윤석열 서울구치소 빤스 발악의 진실

정치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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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거니남편
작성일
2025-08-02 14:55
조회
8214

내란 수괴 윤석열이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그는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에 이어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의 수사까지 전면 거부하고 있다. 두 차례 출석요구에 불응하자 참다 못한 민중기 특검이 체포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이 발부했다.
8월1일 특검팀의 문홍주 특검보와 검사 1명, 수사관 1명 등 총 3명이 체포영장을 들고 윤석열을 구인하기 위해 구치소로 찾아갔다.
이때까지 윤석열은 죄수복을 입고 독방에서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었다.
문 특검보 등이 수용실로 찾아가 윤석열의 죄수번호(3617번)를 호명하며 체포영장을 집행하려하자 놀라운 행동을 보인다.
반팔 상·하의를 정상적으로 입고 있던 윤석열이 갑자기 죄수복을 벗더니 민소매에 사각팬티만 입고는 바닥에 누워버린 것이다.
이에 특검팀은 20분에서 30분 간격을 두고 네 차례에 걸쳐 체포영장 집행에 따를 것을 권고했지만 윤석열은 끝내 받아들이지 않았다.
특검은 안전사고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일단 영장 집행을 멈추고는 "다음번에는 물리력 행사를 포함한 체포영장 집행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고지하고는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윤석열은 특검팀이 수용실에서 나가자 바로 죄수복을 입었다.

윤석열의 이런 행동은 나름 노림수가 있었을 것이다. 시쳇말로 '법기술'을 부린 것일 수도 있다.
아무리 그래도 30여년간 검사생활을 하고, 검찰총장을 거쳐 대통령까지 했다. 이런 자가 법을 우습게 알고 계속해서 추잡한 법기술을 부리고 있는데, 이런 짓은 동네 양아치, 깡패, 조폭들도 하지 않는다. 이런 것이 한때나마 대한민국의 대통령 자리에 있었다니 참으로 개탄스럽다.

그래서 국민들이 윤석열에게 쫄보, 찌질이, 비겁하고 뻔뻔한 *지, 망상에 사로잡힌 미치광이 등등의 수식어를 붙이며 손가락질 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어떤 해외망칙하고 추잡한 행동으로 국민들을 스트레스 받게 할 지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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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8-28 21:03

    너무 너무 너무 궁금한데
    왜 공개 안 하냐고. 제발 좀 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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