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명언

두려움에 굴복하면 인생은 패배한다


무언가를 무서워하고, 거부하며, 피하려는 것.
인간에게는 누구나 이런 원초적인 감정이 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두려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
인정받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
상처받고 버림받을 것 같은 두려움
잘 되던 것이 갑자기 되지 않을 때의 두려움 등.

두려움은 외면하고 피한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두려운 상황을 만났을 때 정면으로 돌파하지 않고
피해서 돌아간다고해서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한 번 피하면 두 번 피하게 되고
계속해서 두려운 상황이 올 때마다 피해다녀야 합니다.
그럼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주변을 빙빙 돌면서
시간을 허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두려운 상황이 올지 몰라
전전긍긍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사람이나 기업이나 뛰어난 성과를 거둘 때는
공교롭게도 큰 어려움이나 위기가 닥쳤을 때였습니다.
당시에는 감당할 수 없을 듯한 극한의 두려움을 느끼지만
오히려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 작용해 위기를 극복하고
전화위복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두려움에 굴복하면 지는 것이고,
두려움을 정복하면 이기는 것이 진리입니다.
두려움을 주는 원인을 피하지 마세요!
탈출구가 막히면 돌파구가 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성공의 법칙]

1933년부터 1945년 사망할 때까지 미국의 32대 대통령을 역임했다. 미국 역사상 유일무이한 4선 대통령이다. 제2차 대전 종전을 몇 개월 앞두고 임기 도중에 사망했다.
1921년 중풍으로 인해 하반신이 영구적으로 마비됐다. 뉴욕주지사를 거쳐 훨체어 신세를 지고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미국은 1929년부터 시작된 대공황으로 전 국민이 고통받고 있었다. 루스벨트는 ‘뉴딜(New Deal)’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역사상 최대의 경제 공황인 대공황을 극복했다.
또한 인류를 통틀어 최대 규모의 전쟁이라 일컬어지는 제2차 세계 대전을 연합국의 승리로 이끌었다. 그는 대공황과 제2차세계대전을 극복하면서 미국을 지금의 세계 초강대국 반열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