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쳤을 때 힘을 주는 20가지 명언
갈수록 세상이 각박해져 갑니다. 사람들의 얼굴에서 좀처럼 웃는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만큼 살기가 힘들어졌다는 뜻이겠지요.
삶에 지쳐 있을 때 서로에게 세 마디만 해보세요. 그러면 세상이 달리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힘내세요”.
어때요? 벌써 마음이 따뜻해졌지요. 지치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그럼 곧 좋은 날이 올겁니다.
1.
목표는 삶의 많은 일을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지만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현재의 선택이에요.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행복하기로 선택한다면
당신은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습니다.
-프랑수아 를로르 <꾸뻬 씨의 행복 여행>중에서-
2.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하며
어떤 하루를 사느냐가
어떤 삶을 살지 정하는 이유다.
-권민창 <잘 살아라 그게 최고의 복수다> 중에서-
3.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그 둘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면
해결책은 간단해요.
둘 중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곳으로 가세요.
의외로 답은 쉽습니다.
-서재석 <젊은 새벽의 서재> 중에서-
4.
덜 친할 땐 조심하잖아.
그러다 너무 친해지면
함부로 하게 되지.
친하기 전에는 원수가 안 돼.
지나가는 사람하고
원수가 될 일이 있니?
친했던 사람하고
원수가 되는 거지.
-배우 윤여정 <뜻밖의 여정> 중에서-
5.
제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헤어짐을 ‘이별’이라고 하고
제 힘으로 힘껏 갈라서는
헤어짐을 ‘작별’이라 한다.
‘이별’은 ‘겪는’ 것이고
‘작별’은 ‘하는’ 것이다.
-신형철 <이렇게 헤어짐을 짓는다> 중에서-
6.
화가 나도 흥분하지 않고
핵심을 찌르는 말 한마디
할 수 있어야 하고
슬픈 일이 있더라도
주저앉지 않고
인생을 배워야 하며
후회되는 일이 있더라도
되돌릴 수 없는 일은
잊어야 한다.
-존 오트버그 <평범 이상의 삶> 중에서-
7.
때로는 푹 쉬도록 하라.
한 해 놀린 밭에서
풍성한 수확이 나오는 법이다.
-오비디우스-
8.
타인이 나를
어떻게 본다 하더라도
그것은 나에겐 관계없는 문제다.
그것은 ‘나의 문제’라기 보다는
차라리 ‘그들의 문제’인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댄스 댄스 댄스> 중에서-
9.
사람의 마음이 변한다는 건
더운 여름에 아이스크림
녹는 속도와 같고
반짝 팬이 “영원히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것과 같고
눈에 고인 눈물이
바닥에 떨어지는 속도와 같고
카메라 셔터 누르는 속도와 같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인생수업> 중에서-
10.
분노는
남에게 던지기 위해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는 것과 같다
결국 상처를 입는 것은
나 자신이다.
-석가모니-

11.
고수는
버려서 더 큰 것을 얻고
하수는
버릴 줄 몰라
더 큰 것을 잃는다.
-작자 미상-
12.
최고가 되고 싶다는 건
그냥 네 결심일 뿐이야.
중요한 건 매일매일
그 결심을 실천해 가는 일이지.
-미아 햄-
13.
능력이 없으면
열정이 있어야 하고
열정이 없으면
겸손해야 하며
겸손하지도 못하면
눈치라도 있어야 한다.
-배우 차승원-
14.
아무것도 안 했으면서
나는 안 된다고
단정해 버리는 것,
그건 나태야.
-다자이 오사무 <내 마음의 문장들> 중에서-
15.
겸손은
내가 늘 과분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여기고
교만은
내가 늘 미흡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여깁니다.
그래서 겸손은
미안한 마음이고
교만은 서운한 마음입니다.
-조정민 <인생은 선물이다> 중에서-
16.
대부분 사람은
사과를 자신이 죄책감을
더는 만큼만 하는데
사과는 상대방이 원하는 만큼
해야 하지 않을까?
-손씨 <그때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말> 중에서-
17.
바쁘게 사는 걸
잘 사는 걸로
착각할 때가 있지 뭐야
쉼이 어색하니
일단 무작정 뛰는
것처럼 말이야
숨 고르기
그리고 잘 바쁘기.
-우근철 <그래도 괜찮아> 중에서-
18.
네가 칼이 아니더라도
내가 두부라면
젓가락으로도 잘릴 수 있어.
너무 쉽게 던진 말에
내 마음은 갈라져.
-손씨 <그때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말>-
19.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
새벽이 오리라는 것을 알아도
눈을 뜨지 않으면
여전히 깊은 밤중일 뿐이다.
-김수덕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 중에서-
20.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없으면 좋겠지만
정말 그럴 필요가 없으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그럴 때가 있어.
혼잣말을 자신에게
속삭여야 하는 때가 있어.
한숨처럼, 비명처럼, 신음처럼
혼자 자신을 위로해야
할 때가 있어.
-최정란 <사슴목발 애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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