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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리퀴즈] 사라진 다이아몬드
    다음 사건 기록을 보고 범인을 맞춰 보세요! <검은 정원의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 억만장자 수집가인 마담 릴리의 저택에서 희귀한 '검은 눈물' 다이아몬드가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현장에 남은 증거는 단 하나, 다이아몬드 전시장의 창문이 깨져 있었고 그 앞에 젖은 발자국이 나 있었습니다. 사건 당일 밤, 저택 안에는 네 명의 용의자가 있었고, 이들은 사건 당일의 진술을 이렇게 했습니다. 🗣️집사-제임스"저는 저녁 식사 후 마담의 서재에서 독서를 하고 있었고, 밖에는 비가 많이 오고 있었습니다." 🗣️정원사-마이클 "저는 창문이 깨진 소리를 듣고 바로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저는 마침 비를 맞으며 뒤뜰의 넝쿨을 정리하고 있었어요." 🗣️메이드-벨라"저는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밖에서 창문 깨지는 소리가 들렸고, 제임스 집사님이 뛰어가는 걸 봤어요." 🗣️운전기사-피터 "저는 밤늦게까지 차고에서 마담의 차량을 정비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시끄러워서 창문 깨지는 소리는 듣지 못했습니다."     ❓다이아몬드를 훔친 범인은 누구일까요?📊당신의 답변은 위 설문 문항에 꼭 체크해 주세요! 🕵️🕵️🕵️🕵️🕵️🕵️🕵️🕵️🕵️🕵️ 👇정답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정답을 보기 전, 위 설문 문항에 체크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정답을 먼저 보시면 반칙입니다 🕵️‍♂️ 정답 공개: 범인은 정원사 마이클입니다! 🎉 🔍 범인이 마이클인 결정적인 이유마이클이 범인임을 밝혀주는 결정적인 모순은 그가 한 진술과 현장에 남겨진 증거에 있습니다. 1. 증거젖은 발자국 다이아몬드가 사라진 전시장의 깨진 창문 앞에 젖은 발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는 범인이 실내에 들어오기 직전 비에 젖은 상태였음을 의미합니다. 2. 마이클의 진술마이클은 "저는 마침 비를 맞으며 뒤뜰의 넝쿨을 정리하고 있었어요." 라고 진술했습니다. 3. 모순점다른 용의자들(집사, 메이드, 운전기사)은 모두 실내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진술했기 때문에, 범행 직전 비를 맞고 젖어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정원사 마이클은 비를 맞으며 일하고 있었다는 알리바이를 제시했지만, 바로 그 사실이 젖은 발자국이라는 현장의 증거와 일치하며 그를 범인으로 지목합니다. 그는 넝쿨을 정리하는 척하다가 창문을 깨고 다이아몬드를 훔친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추리퀴즈
    에디터
  • 인천 계양구 이발소 여주인 살해한 범인은?
     [사건개요] 인천 계양구 작전동의 한 건물 지하에는 퇴폐 이발소가 있었다. 여주인 A씨(43)는 2002년 10월쯤 다른 사람이 하던 이발소를 인수해 영업을 시작했고, 가끔 그의 여동생 B씨도 손님들의 면도를 해주는 면도사로 일했다. 2003년 10월17일 오후 1시쯤 B씨가 가게 문을 열고 들어와 "언니"를 불렀으나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이발소 안을 두리번 거리다 바닥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숨져있는 언니를 발견한다. A씨는 업소용 가운을 입은 상태에서 목에는 예리한 흉기로 한 차례 찔린 상처가 있었다. 성폭행을 당하거나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 이발소 안의 현금과 금품도 그대로였다. 신발자국이나 지문 등 범인의 흔적도 없었고, 흉기도 찾지 못했다. 경찰은 A씨의 목에 난 상처의 각도 등으로 볼 때 범인이 2~3명 정도로 추정했다. 한 명이 뒤쪽에서 양팔을 잡았고, 또 다른 한 명이 앞쪽에서 예리한 흉기로 찌른 것으로 판단했다. 용의자를 특정하기 위해 이발소 단골 손님, 피해자 주변 인물, 동종 전과자 등을 용의선상에 올려놓고 수사를 벌였으나 의심되는 인물을 찾지 못했다. 결국 이 사건은 미해결로 남았고, 사건 현장인 이발소에는 밤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는 괴담이 떠돌았다.    용의자  👤이발소에서 잠을 잔 마지막 손님이다국과수는 A씨의 사망 추정시간을 10월16일 밤부터 17일 오전 사이로 추정했다. 시간을 좀더 좁혀보면 A씨(언니)와 B씨(동생)가 마지막으로 통화한 오전 7시50분 부터 정오까지로 볼 수 있다. 이 사이에 범인은 A씨를 살해하고 유유히 사라진 것이다. 퇴폐 이발소의 경우 보통 24시간 영업한다. 낮 보다는 밤이나 새벽 손님이 많기 때문이며 24시간 영업하지 않더라도 밤 장사는 거르지 않는다. 늦은밤이나 새벽 손님의 경우에는 이발소에서 잠을 자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오전 7~8시까지는 이발소에 남아 있다고 봐야 한다. 👥뜨내기 손님으로 2명 이상이다A씨가 우발적으로 살해당했다면 뜨내기 손님일 가능성이 높다. 이발소 건물 4층에 인력사무소가 있었다. 교도소를 갓 출소했거나 전과자가 손님으로 왔다가 아침에 나가야 할 시간에 나가지 않거나 요금 등의 시비를 벌이다가 우발적으로 살인했을 수 있는 것이다.경찰의 추정대로 범인이 두 명이라면 한 명이 A씨의 뒤쪽에서 양팔을 잡고, 또 다른 한 명이 앞쪽에서 예리한 흉기로 찔렀을 수 있다. 🥷살인청부를 받은 전문 킬러다A씨는 목 왼쪽 아랫부분을 예리한 흉기로 한 차례 찔려 사망했다. 경찰은 흉기에 찔린 상처의 각도 등으로 봐서 2~3명일 것으로 추정했다. 한 명이 A씨의 뒤쪽에서 양팔을 잡았고, 또 다른 한 명이 앞쪽에서 예리한 흉기로 찌른 것으로 판단했다. 범인이 한 명일 경우에도 흉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여러 각도가 나올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꼭 한 명이라고 단정하면 안 된다. 경찰이 상가 건물 상인들과 주변인물들을 탐문해 본 결과 A씨가 누구에게 원한을 살 만한 것도 없었다. 만약 누군가의 청부를 받았다고해도 40대 여성 한 명을 죽이기 위해 아침에 2명씩이나 지하 이발소로 들어와서 범행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만약 A씨가 청부살해를 당했다면 가장 의심이 드는 것은 남편이다. 당시 A씨는 남편과 법적으로 혼인상태였으나 별거중이었다. 더욱이 A씨 남편은 사업 실패로 큰 빚을 지고 있었고, A씨가 사망할 경우 상속 1순위로 단독주택 등 3억원이 넘는 유산을 물려받을 수 있었다. 남편의 알리바이가 확실했지만 청부 의심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다.   🙋‍♂️면식범의 소행이다확률적으로 가장 낮지만 면식범의 소행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사건에서 범인의 목적은 불분명하다. A씨 몸에서 성폭행을 당하거나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 이발소 안에 있던 현금이나 금품도 그대로 있었다. 범인의 목적이 성범죄나 금품을 노린 강도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럼 '우발적'이거나 '계획적'이거나 두 가지로 좁혀볼 수 있다. 전자의 경우에는 손님일 가능성이 높고, 후자는 원한이나 앙심, 기타 다른 이유의 면식범이나 면식범 관련 소행으로 볼 수 있다. 다만 경찰이 상가 건물 상인들과 주변인물들을 탐문해 본 결과 A씨가 누구에게 원한을 살 만한 것은 없었다.  
    사건추리
    에디터
  • 화성 여대생 성폭행 살해범은?
     [사건개요] 2004년 10월27일 경기도 화성에 사는 여대생 노씨(21)는 수영강습을 받기 위해 집을 나섰다. 강습이 끝난 후인 오후 8시20분쯤 노씨는 화성복지관을 나와 집쪽으로 향하는 버스를 탔다. 가는 도중 남동생과 통화하고, 어머니에게 '집에 들어간다'는 휴대전화 문자를 보냈다. 그런데 노씨는 버스에 탑승한 지 10분 후인 8시35분 집에서 2km 떨어진 봉담읍 와우리공단에서 하차한 후 행방불명된다. 그리고 이상한 일이 연이어 일어난다. 실종 2일째인 10월28일 오전 노씨의 꺼져있던 휴대전화가 켜지고, 오전 10시30분쯤 도로가에서 노씨의 보라색 티셔츠와 검은색 후드점퍼가, 200~300m 간격으로 청바지, 브래지어, 양말 등이 연이어 발견된다. 실종 20일째 되던 날에는 노씨의 신용카드가 마지막으로 발견된다. 실종 46일째인 12월12일 오후 화성시 정남편 보통리 태봉산 야산에서 노씨의 백골 시신이 발견된다. 부검결과 노씨는 실종 당일 살해된 것으로 추정됐다.   그리고 노씨의 버려진 청바지에서 유력한 증거물, 남성의 정액(DNA)가 검출된다. 이제 이것과 일치하는 DNA만 찾으면 사건은 해결된 것이나 마찬가지였는데, 경찰이 보관하고 있던 노씨의 청바지가 사라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진다.  용의자  👤성폭력 전과자나 지역 우범자범인의 목적은 성폭행 가능성이 크다. 피해자가 실종된 후 범인이 가족에게 금품을 요구한 적이 없으며, 입고 있던 청바지에서 정액(DNA)이 검출되고, 범행 후 바로 살해한 것도 이런 정황을 뒷받침한다.성범죄 특성상 재범 우려가 아주 높다는 것을 감안하면 용의선상에 오른 1순위는 성폭력 전과가 있거나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우범자다. 👥최소 2명 이상의 남성범인은 2명 이상이 유력하다. 범인이 성폭행을 위해 피해자의 옷을 벗기려고 했을 경우 상당한 저항이 예상됐지만 피해자의 옷에는 단추 하나 떨어진 것이 없었다. 이것은 범인이 한 번에 피해자를 제압했다는 것인데, 마취제 등 약물을 사용했거나 범인이 최소 두 명 이상일 때만 가능하다. 노씨의 소지품이 도로에 버려진 방향을 봐도 범인이 혼자 운전하면서 조수석을 사이에 두고 소지품을 차창 밖으로 던졌다고 보기에도 부자연스럽다. 범인은 피해자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했는데, 차량을 세운 후 일정거리를 옮겼다. 피해의 가슴이나 등, 옆구리에 긁힌 상처가 없었는데, 두 명 이상이 시신을 옮겼다고 볼 수 있는 정황이다. 👤피해자와 아는 면식범피해자가 버스에서 내린 정류장은 집에서 2km쯤 떨어진 곳이다. 피해자는 평소 이곳에서 혼자 버스에서 내릴 때는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사건 당일에 피해자를 태운 택시기사는 없었다.성범죄를 계획한 범인이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범행대상을 물색하다 피해자를 발견했거나, 피해자를 보고 우발적으로 범행에 나섰을 수도 있다. 다만 평소 피해자의 신중한 성격을 감안하면 범인이 면식범일 가능성이 있고, 호의동승을 제안하자 아무런 의심없이 탑승했을 수 있다. 범인은 피해자의 소지품을 도로가에 전시하듯 버리는 대담한 행동에 나섰다. 버스 승차지점과 실종지점, 피해자의 집과는 정반대 방향이다. 이런 행동은 경찰의 수사망이 자신에게 좁혀오는 막고 수사 방향을 바꾸기 위한 행동으로 보이는데, 이것도 범인이 면식범 가능성을 높게 한다. 👮경찰과 관련된 인물이 사건의 유력 증거물은 피해자의 청바지다. 이것에서 범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정액(DNA)가 발견됐다. 니증에 DNA 샘플이 오염된 것으로 드러났으나 청바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다시 검출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증거물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없앴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경찰이 보관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누군가'는 경찰일 가능성이 크다. 그는 왜 청바지를 없앤 것일까. 여기에는 분명 노림수가 있을 것인데, 범인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경찰 용의 선상에 오르지 않은 제3의 인물모든 사건은 '경우의 수'를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 사건의 진실이 숨어 있을 수 있다. 이 사건의 범인도 마찬가지다. 얼마든지 경찰의 용의선상을 벗어날 수도 있는 것이다.  
    사건추리
    에디터
    Vote 4
  • 대구 초등생 납치 살인범은 누구일까?
     사건개요 2008년 5월30일 새벽 대구 달성군 유가면의 허씨(72) 집에 괴한이 침입한다. 괴한은 주먹과 발로 허씨를 무차별 폭행했다. 이때 비명소리를 들은 큰 손녀 허양(12)이 잠에서 깨어나 할아버지의 방으로 갔다. 허양이 할아버지를 때리는 괴한을 말리자 그는 허양을 끌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이상한 것은 허씨는 손녀가 괴한에게 납치됐는데도 횡설수설하며 여러차례 진술이 바뀐다. 그리고 사건 발생 13일째인 6월12일 허양의 집에서 2km 떨어진 유가면 용봉리 비슬산에서 허양의 시신이 발견된다. 허양은 납치당일 살해된 뒤 계곡으로 던져진 것으로 추정됐다. 수사는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었고, 유일한 목격자인 허양의 할아버지도 사건 발생 84일 만에 지병으로 숨지면서 미제로 남았다. 대구 초등학생 납치 살인사건 https://www.jrinews.com/13183/
    사건추리
    에디터
    Vote 4
  • 이혼 아내 살해한 황주연 어디에 숨어 있을까?
     사건개요  전북 남원에서 살던 황주연(34)은 김씨(34)와 결혼해 딸이 하나 있었으나 이혼했다. 그의 상습적인 가정폭력 때문이었다. 2008년 8월16일 황씨는 서울에 사는 전처 김씨에게 "딸과 함께 만나자"고 유인한다. 다음 날 서초구 강남고속터미널 앞으로 불러낸 후 미리 준비한 흉기로 김씨를 살해하고, 함께 나온 남자친구에게 중상을 입힌 후 잠적했다.그는 평소 "경찰에게 잡히는 사람들이 이해 안 간다. 나는 안 잡힐 자신 있다"는 말을 했는데, 정말 안 잡히고 있다. 👉서울 반포동 '센트럴시티 살인사건' https://www.jrinews.com/13056/
    사건추리
    에디터
    Vote 5
  • 남양주 아파트 밀실 살인범은?
     사건개요 2010년 11월17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고급 아파트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이날 새벽 골프 치러 집을 나간 남편 박씨(74)가 밤 11시20분쯤 집에 도착해보니 아내 이씨(69)가 피를 흘린 채 침대위에 숨져 있었다. 시신의 얼굴과 목 등에서 흉기로 10여 차례 찔린 상처가 있었다. 사망추정 시간은 같은 날 오전으로 추정됐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범인에 대한 흔적을 찾지 못했다. 아파트 각 세대에 출입하려면 이중삼중의 보안장치를 통과해야 했지만 이곳에서 아무런 단서도 나오지 않았다. 아파트 입구와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CCTV에도 범인의 모습이 포착되지 않았다.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와 이씨를 살해한 후 나간 것은 분명했지만 어디에도 범인의 흔적이 남아있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이 사건은 현재까지 미제로 남았다. 👉남양주 아파트 밀실 살인사건 https://www.jrinews.com/8385/
    사건추리
    에디터
    Vote 4
  • 화성 해안초소 K-2 소총 탈취 진짜 범인은?
     사건개요 1997년 1월3일 밤 경기도 화성군 서신면 궁평리 소재 육군 제51향토보평사단 해안초소에서 소령 계급장을 단 40대 남성이 나타난다. 그는 군단 소속인 것처럼 속이고 소초장을 통해 지형과 소초 현황 브리핑을 받고 순찰을 명목으로 K2소총과 실탄 15발이 들어있는 탄창 2개를 갖고 사라졌다. 군은 나중에 소총이 탈취된 것을 알고 비상경계태세에 들어갔지만 끝내 범인을 잡지 못했다. 탈취당한 총기와 실탄의 행방도 오리무중이다. 과연 가짜 소령은 누구였을까? 👉화성 해안초소 K-2 소총 탈취사건 http://www.jrinews.com/22338/
    사건추리
    에디터
    Vote 5
  • 김은정 아나운서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사건개요 1991년 9월21일 교통방송(TBS) 김은정 아나운서(35)가 추석 특별생방송을 앞두고 실종된다. 이날 김 아나운서는 퇴근 후 집에 들렀다가 밤 9시에 인근에 있는 고모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집에 돌아온 그는 다시 외출 준비를 했고, 평상복 차림으로 집을 나섰다. 당일 친구의 병문안이 예정돼 있었으나 병원에는 가지 않았다. 핸드백 안에는 월급으로 받은 현금 100만원이 들어있었다. 김 아나운서가 밤늦게 왜 외출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이후 그는 행방불명된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실종과 관련한 흔적을 찾지 못했다. 정말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다. 👉교통방송 김은정 아나운서 실종사건 https://www.jrinews.com/9524/
    사건추리
    에디터
    Vote 5
  • 대전 갈마동 빌라 살인범의 목적은?
     사건 개요 2011년 11월 대전 갈마동의 한 빌라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다. 시신은 심하게 부패돼 얼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특이한 것은 방안은 부침가루로 난장판이 돼 있었다는 것이다. 피해자는 외출했다가 미처 외투를 벗기 전이었고, 방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윗옷은 가슴까지 들춰져 있었다. 바지 또한 무릎까지 벗겨진 상태였지만, 성폭행 흔적은 없었다. 범인은 왜 이 여성을 살해한 것일까? 👉대전 갈마동 빌라 살인사건 https://www.jrinews.com/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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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Vote 4
  • 일본에서 사라진 윤세준씨 실종원인은?
     사건개요 2023년 5월9일 일본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던 윤세준씨(26)는 약 한 달 후인 6월8일 밤 오사카 남부에 위치한 와카마야현 쿠시모토초에서 실종된다. 이후 연락도 두절됐고, 생활반응도 전무하다.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윤씨의 행적을 파악하는데 실패했다. 대체 윤씨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한국인 관광객 윤세준 일본 실종사건 https://www.jrinews.com/55501/
    사건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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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te 5
  • 1


지방 사립대를 나와 전문지에서 시작해 <중앙일보> 경제주간지를 거쳐 <시사저널>에서 탐사보도팀장을 지냈다. 2년간 국책건설사업 비리를 파헤쳐 약 5천명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되찾아줬으며, 거대 범죄조직과 목숨을 걸고 3년간 전쟁을 벌여 수많은 피해자를 구제했다. 해외입양인의 가족을 42년 만에 찾아줬다. 언론계에서 ‘바보 기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2023년 1월 국내 최초로 사건전문뉴스사이트인 ‘정락인의 사건추적’을 개설했고, 국내 1호 ‘사건전문기자’ 타이틀을 달았다. 현재 시사종합지 <탐사저널> 소속이며, 시사저널 ‘정락인의 사건속으로'(매주) 연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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