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지혜

가까이 할 사람과 멀리 할 사람 구별법


인생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가까이 할 사람’과 ‘멀리할 사람’이다. 우리 주변에는 이런 사람들이 뒤섞여 있다. 겪어보면 알겠지만 이런 사람들을 구별하는 지혜도 있어야 한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면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지만, 나쁜 인간관계를 맺으면 삶이 송두리째 부정되거나 파괴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아래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가져왔지만 원래 저자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출처를 표기하지는 못했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가장 나쁜 친구는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해로운 사람은
무조건 칭찬만 해주는 사람이며,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잘못을 되풀이 하는 사람이다.

가장 나약한 사람은
약자 위에 군림하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불쌍한 사람은
만족을 모르고 욕심만 부리는 사람이며,

가장 불행한 사람은
불행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다.

가장 불안한 사람은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고,

가장 가난한 사람은
많이 가지고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며,


가장 게으른 사람은
일을 뒤로 미루는 사람이다.

가장 가치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이고,

가장 우둔한 사람은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자만하는 사람이며,

가장 큰 망언 자는
부모님께 불효하는 사람이다.

가장 어리석은 정치가는
물러날 때를 모르는 사람이고,

가장 무서운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정신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파렴치한 사기꾼은
아는 사람을 사기 치는 사람이다.

가장 추잡한 사람은
양심을 팔아먹은 사람이고,

가장 큰 배신자는
마음을 훔치는 사람이며,


가장 나쁜 사람은
나쁜 일인 줄 알면서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