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남성들 홀린 ‘미모의 모델’ 깜짝 놀랄 나이
앳된 얼굴, 주름과 잡티가 없는 탄력있는 피부, 볼륨감 있는 늘씬한 몸매.
모델로 활동하며 전 세계의 남성들을 홀린 히라코 리사. 겉으로는 20대 처럼 보이지만 그는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다.
히라코는 세월을 비껴간 최강 동안에다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며 다수의 광고,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2016년 8월 영국 매체 매트로는 리사를 집중 조명하며 “아무도 히라코가 45세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소개했다.



1997년 일본 배우 요시다 에이사쿠와 결혼해 18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가 2015년 이혼했다.
현재는 현재 수십 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며, 모델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