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생각을 바꿔주는 20가지 명언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삶을 살면 인생이 긍정적으로 풀립니다. 반면 부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삶을 살면 인생이 제대로 풀릴리가 없습니다. 이렇듯 ‘생각의 차이’가 당신의 인생을 말해줍니다.
만약 당신이 부정적인 관념에 사로잡혀 있다면 하루 빨리 긍정적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인생은 불행할 것이 뻔합니다.
1.
걱정 마세요
지금의 나는
할 수 없을지 몰라도
내일의 나는
할 수 있으니까요.
-김영조-
2.
거짓말로 순간을
모면할 수는 있다.
하지만 인생을
모면할 수는 없다.
정직하게 사는 것이
결국 가장 효과적이다.
-신영준·고영성 <폴라리스> 중에서-
3.
혹여 잘못되거나
실패할지라도
자신이 선택한 방향이라면
나름대로 걸어갈 수
있는 법이다.
스스로 선택하지 않고
마지못해 걷는 길이
가장 괴로운 거다.
-곤도 후미에 <청춘을 부탁해> 중에서-
4.
조금이라도 커 보이려고
까치발을 들고 사는
인생은 피곤합니다.
까치발을 내려놓는 순간
모두가 편안해 질 거예요.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살게 되니까요.
-월호 스님-
5.
기회가 주어지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고 있으면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신영준 <두근두근> 중에서-
6.
무리하지 않기
억지로 꾸미지 않기
아니다 싶은 책은
더 이상 읽지 않기
싫은 건 싫다고 말하기
눈 딱 감고 거절하기
나대로 사는 가장 쉬운 방법.
-최갑수·장연정 <안녕, 나의 모든 순간들> 중에서-
7.
세상 이치는
시험 문제를
푸는 것과 같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면
풀리지 않는 일이란 없다.
-한상복 <배려> 중에서-
8.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실패라는 결과 자체가 아니다.
실패에 대한 타인의 평가다.
진짜 두려워해야 할 것은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평가’다.
하지만 우린 타인의
평가에만 집착해
스스로에 대한 평가는
잘 하지 않는다.
-신영준 <졸업선물> 중에서-
9.
나의 금기어들.
‘언젠가’,
‘아마도’,
그리고 ‘만약에’
-파울로 코엘료 <마법의 순간> 중에서-
10.
꿈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리처드 닉슨-

11.
잠들기 전,
귀찮은 일 한 가지를 정하라.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그것을 해치워라.
벌써 한 가지를
해냈다는 성취감에
스스로 놀라게 될 것이며
또 이를 통해 그날 하루
에너지와 활력을 얻을 것이다.
-호어스트 에버스 <세상은 언제나 금요일은 아니지> 중에서-
12.
떨어져 버린
낙엽을 세지 말고
피어있는 꽃을 보며
정원을 바라보라.
어두웠던 과거를
기억하지 말고
좋았던 시간들을
세어가며 살아가라
살아온 햇수를 세지 말고
친구를 세어가며 살아라.
-딕시 윌슨-
13.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 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새 길이다
참 좋은 사람은
그 자신이 이미 좋은 세상이다
사람 속에 들어 있다
사람에서 시작된다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
-박노해-
14.
성공은
능력과 노력이 아니라
좋은 습관에서 태어난다.
말하자면 습관은
마음의 근력 훈련이다.
-나카이 다카요시 <작심삼일씨 습관 바꾸다> 중에서-
15.
남들이 별로라고 했던
영화를 봤다.
남들이 맛없다고 한
음식점에 갔다.
영화는 재밌었고
음식은 맛있었다.
행복의 기준은
남들이 아니다
내가 행복해야
진짜 행복한 거다.
-어라운드 <오늘, 내 마음을 읽었습니다> 중에서-
16.
느리다고, 조금 늦었다고
모자란 법은 없기에
빠르다고, 조금 앞선다고
완벽한 법도 없기에
네가 조바심 낼
필요 없는 이유다.
-안상현 <달의 위로> 중에서-
17.
진정한 열정은
아름다운 꽃과 같다.
척박한 땅에서
피어난 꽃일수록
더욱 빛을 발하고 소중하다.
-오노레 드 발자크-
18.
내가 ‘이만큼’ 노력했으니
반드시 ‘이만큼’의 보상이
있어야한다는 식의 생각이
괴로움의 시작이다.
-하완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중에서-
19.
인생의 하프라인을
넘기 전까지는
목표가 보이지만
절반을 지나고 난 뒤부터는
목적이 보인다.
목표를 향한 걸음은
성급할지라도
목적을 향한 걸음은 느릴수록,
그리고 즐거울수록 좋다.
-가와기타 요시노리 <중년수업> 중에서-
20.
상처 준 사람에게
분노를 품고 있을 때
마음이 곪는 이는
나 자신이다.
발에 가시가 박히면
일단 뽑아내야 한다.
복수심을 놓지
않으려는 태도는
발에 박힌 가시를
내버려 두는 것과 같다.
-안광복 <열일곱 살의 인생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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