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깨우치게 하는 20가지 명언
삶은 목표와 방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중심을 잃지 않고, 갈팡질팡 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가는 길이 순탄한 것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변수가 생기고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그게 내 문제일 수도 있고, 외부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내 삶을 되돌아보고, 점검해야 합니다. 때로는 내 관점이 아닌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나를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내가 몰랐거나 미처 보지 못했던 것을 보거나 깨우칠 수 있습니다.
1.
자기가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란 어렵다.
특히나 무척 오랫동안
틀린 채로 살아왔을 때는.
-프레드릭 배크만 <오베라는 남자> 중에서-
2.
깊이가 전문성이라면
넓이는 교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적인 영역에서
교양을 갖추지 않는다면
전문성도 가질 수 없죠.
사람들은 대체로
깊어지라고만 이야기하는데
깊이를 갖추기 위한 넓이를
너무 등한시하는 것 같아요.
-이동진 <이동진 독서법> 중에서-
3.
우리 모두는
현재의 삶을
뒤로 미루는 경향이 있다.
오늘 창문 밖에 핀
장미는 즐기지 않고
수평선 너머의
매혹적인 장미정원을
꿈꾸고 있다.
-데일 카네기-
4.
분별력이 약할 때
편견은 강하다.
-케인 오하라-
5.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에
초점에 맞추면
내 삶은 무거워지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
초점을 맞추면
내 삶은 가벼워진다.
우리에게 두 가지 방향이
모두 열려있고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있다.
-기시미 이치로 <오늘부터 가벼워지는 삶> 중에서-
6.
듣고 싶지 않은
소리가 있다면
그것이 바로 당신이 가장
들을 필요가 있는 말이다.
-로버트 앤서니-
7.
현대인에게는
세 가지 과오가 있다.
모르면서 배우지 않는 것
알면서 가르치지 않는 것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 것.
-영국 교훈-
8.
중립은
가해자에게만 이로울 뿐
희생자에게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며
침묵은 결국
괴롭히는 사람 편에
서는 것이다.
-엘리 위젤-
9.
웃은 얼굴은
행복의 결과라기보다는
오히려 행복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케다 다이사쿠-
10.
젊다는 건
체력이나 용모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을 좋다고
느낄 수 있는 감수성과
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알고
옳지 못한 일에 분노하고
부조리에 고뇌할 수 있는
정신의 능력을 말한다.
-박완서 <세상에 예쁜것> 중에서-

11.
어떤 길은 좀 더
신중하게 생각했어야 했다.
어떤 길은 가지 않았어야 했다.
하지만 그 모든 길을
걸어서 내가 여기 있다.
-김이현 <결국 결말은 해피엔딩> 중에서-
12.
어린아이
너무 나무라지 마라
네가 걸어온 길이다
노인 너무 무시하지 마라
네가 갈 길이다.
-배우 박중훈 어머님 말씀-
13.
어른이 될수록
자기의 생각과 행동에
정해진 패턴이 생겨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건
어떻게 보면
다행스러운 일이다.
문제는 남들이 그것을
고집이라고 부른다는 데 있다.
-이애경-
14.
우리는
함께 살아야 한다.
말을 백마리 가진 사람이라도
채찍 하나 때문에
다른 사람의
신세를 져야 할 때가 있다.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오래된 미래> 중에서-
15.
나는 불행할 때 품는
가장 추한 감정이
질투라고 생각한다.
질투는 뭐랄까,
머릿속이 더럽혀지는
느낌이잖아?
모든 것을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감정이다.
-하라노 게이치로 <형태뿐인 사랑> 중에서-
16.
이성은 결론을 낳지만
감정은 행동을 낳는다.
-도널드 칸-
17.
차이를 만들어내는 건
분명히 ‘실천’이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일단 차근차근 실천에 옮기면
풍요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호아킴 데 포사다 <마시멜로 이야기> 중에서-
18.
나는 항상
문제와 도전 과제
잘 안 풀리는 상황이
있었기에 성장했다.
내가 정말로 배운 때는
그런 순간이었다.
-캐롤 버넷-
19.
시작하지 못하는 것을
게으름이라고
표현해선 안 된다.
그것은 두려움이다.
-줄리아 카메론 <아티스트 웨이> 중에서-
20.
떨어져 있을 때의 추위와
붙으면 가시에 찔리는
아픈 사이를 반복하다가
결국 우리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을 배웠다.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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