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명언

나를 움직이게 하는 20가지 명언


사람들은 현실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의 안정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변화에 나서지 않고, 도전할 엄두를 내지 않습니다. 세상의 변화에 둔감하고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위기가 찾아옵니다.
위기는 항상 기회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회를 보지도 잡지도 못하고 주저앉아 버립니다. 그래서 삶은 가끔 자극이 필요하고 계기가 필요하고 전환점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현실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1.
작은 일에
감동하고 웃고
따뜻해질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으면
언제든
행복해질 수 있다.

-강미영 <숨통트기> 중에서-

2.
기회는
신선한 음식 같은 거야
냉장고에 넣어두면
맛이 떨어져
젊은이에게 제일 나쁜 건
아예 판단을 내리지 않는 거야
차라리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게 더 나아
잘못된 판단을 내릴까봐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거,
이게 제일 나빠.

-김영하 <퀴즈쇼> 중에서-

3.
사과는 바로바로
축하는 빠르게
안부는 늦지않게
은혜는 늦게라도
오해는 천천히
복수는 죽음보다 천천히
그리고 사랑은 죽어서도.

-김은주 <1cm> 중에서-

4.
좋은 기회를
만나지 못했던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것을 잡지
못했을 뿐이다.

-데일 카네기-


5.
10중 9가 맞는다 한들
1을 맞춰가지 못하면
틀어지는 것이 관계다.
애초에 맞고 안 맞고를
따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맞춰갈 자세가 되어있느냐다.

-채민성 <너에게 전하는 밤> 중에서-

6.
티끌 같은 노력으로
태산 같은 보상을 바라지 말라.
그런 사람이 축적할 수 있는 재산은
티끌같이 미흡한 존재 이유와
태산같이 거대한 불평불만뿐이다.

-이외수 <하악하악> 중에서-

7.
하나의 상처에 대해
말할 수 있게 되면
두 개의 극복에 대해
말할 수 있게 된다.
하나는 아파본 경험,
다른 하나는 견뎌낸 경험.

-이용현 <울지마, 당신> 중에서-

8.
자기 자신을 존중하되
자만하지 말라.
자신의 능력을 키우되
과신하지 말라.

-탈무드-

9.
가치있는 것을
하는데 있어서
늦었다는 것은 없다.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중에서-


10.
사람을 가르칠 때에는
그 사람이 눈치채지
못하게 가르치고
새로운 사실을 제안할 때는
마치 잊어버렸던 것이
생각난 듯이 말하라.

-알렉산더 포프-

11.
시간이 흐르면서
관계가 변하기도 하는 게
자연스러운 거다.
인간관계도
사람의 생명처럼
생로병사 주기가 있다.

-임경선 <기억해줘> 중에서-

12.
악한 일은
자기를 괴롭히나
행하기 쉬우며
착한 일은
자기를 편안하게 해주지만
행하기가 어렵다.

-법구경-

13.
생각을 복잡하게 하면
그건 고민이고
간단하게 하면
그건 계획인 것 같아요.

-강풀 <내가 걸은 만큼만 내 인생이다> 중에서-

14.
개가 싸울 때
중요한 것은
몸집이 아니라
싸우겠다는 의지다.

-아이젠하워-

15.
포기하는 순간
핑곗거리를 찾게 되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방법을 찾게 된다.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중에서-


16.
의심하고, 근거를 찾고,
다시 생각하고,
아니다 싶으면 주저 없이
결론을 바꾸는 노력 없이는
세상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
깨어 있어야 한다.

-문유석 <개인주의자 선언> 중에서-

17.
새가 머리 위를 지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머리 위에
집을 짓는 것은 막을 수 있다.
나쁜 생각이란
마치 머리 위를 스치는
새와 같아서 막아낼
도리가 없다.
그러나 그 나쁜 생각이
머리 한가운데
자리를 틀고 들어앉지
못하게 막을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마틴 루터-

18.
수동적 노력은 고생이다.
능동적 노력은 훈련이다.
어차피 해야 될 일이면
주도적으로 임해야 된다.
그래야 일이 끝나고
실력이 남는다.

-신영준 <두근두근> 중에서-

19.
지나온 길을
돌아볼 때 필요한 건
후회가 아닌 평가이고
앞으로의 길을
내다볼 때 필요한 건
걱정이 아닌 판단이다.

-김수현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중에서-


20.
인간관계는
진실을 바탕으로 할 때
가장 값지다.
애써 노력하고 배려해도
관계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이럴 때는 차라리
도망치는 편이 좋다.

-이시하라 가즈코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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