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부자가 되는 인생명언 20가지
누구나 마음의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작은 행복에서도 만족을 찾아보세요.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가진 것이 많든 적든, 자신의 시간, 재능, 온정을 타인과 기꺼이 나누세요.
외부 환경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평화롭고 안정된 마음 상태를 유지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마음의 부자가 될 겁니다.
1.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소금이라면
희망과 꿈은
인생의 사탕이다.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바론 리튼-
2.
배우자나 자녀한테는
기대가 아니라
희망을 지녀야 한다.
기대는 나를 위한 것이고
희망은 상대를 위한 것이다.
-송봉모 <미움이 그친 바로 그 순간> 중에서-
3.
사람의 인생이
하나의 풍경이라면
누군가 건넨 친절과 사랑은
잊히지 않는
기억의 의자가 된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4.
여행이란,
내가 있던 자리를 떠나
내가 있던 자리를
보는 일이다.
-오소희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 중에서-
5.
내 편이기 때문에
받아들이고
자신을 비난한다 싶으면
거부한다.
이런 식으로
사고 형태가 바뀌면
노화가 꽤 진행되었다고
보아도 좋다.
-소노 아야코 <타인은 나를 모른다> 중에서-
6.
거짓말이 주는 상처보다
솔직함이 주는 상처가
더 클 때가 있다.
미안하다는 말을 할 바엔
처음부터 그냥 입을 다물어
나에게도 듣고 싶지 않은 말은
듣지 않을 권리가 있다.
-김진규 <달을 먹다> 중에서-
7.
우린 우리를
설레게 했던 모든 것에
책임을 질 필요는 없다.
다만 지금 내 주위의 모든 것은
과거에 내가 고른것 중
제일 좋았던 것임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손씨 <어른은 겁이 많다> 중에서-
8.
낮과 밤은 이토록 다른데
왜 이 둘을 한데 묶어서
하루라고 말하는지.
마찬가지로
서른 이전과 서른 이후는
너무나 다른데도
우리는 그걸
하나의 인생이라고 부른다.
-김연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중에서-
9.
가벼운 것도
오래 들고 있으니 무거웠다
마치 인생이 그런 것처럼.
-류시화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 중에서-
10.
다른 사람들이
무시할 수 없는 자리에 서서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지 않고 살길 바란다.
-드라마 <펀치> 중에서-

11.
가깝다는 것은
거리를 줄이는 게 아니라
거리를 극복하는 것이다.
-다니엘 글라타우어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중에서-
12.
내가 만일 내 인생의
전환기를 느낀다면
그것은 내가 얻은 바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가 잃은 그 무엇 때문이다.
-알베르 까뮈-
13.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적용해야만 한다
의지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실행해야 한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4.
지나간 버스를 세우려면
버스보다 빨리
달리는 수밖에 없다.
치열하게 사는 모습은
아름다운 모습이지
쪽팔리는 모습이 아니다.
-이외수 <아불류 시불류> 중에서-
15.
우리는 오래 살기를 원하면서
막상 주어진 하루하루를
습관처럼 반복한다.
그런 지루함이 쌓였을 때
세월이 덧없다는 느낌을
갖는 것이다.
-권택영-
16.
행복은 결코
‘그때’에 있지 않다
그리고 ‘언젠가’에도
없을 것이다
지금 내가 앉아 있는
이 자리
지금 나와 같이 있는
이 사람들
지금 내가 갖고 있는
이것들에만 있는 것이다.
-조진국 <외로움의 온도> 중에서-
17.
웃었던 날들을 모으면
행복이 되고
좋아했던 날들을 모으면
사랑이 되고
노력했던 날들을 모으면
꿈이 된다.
가지지 못해
부족하다 느끼기엔
우리는 앞으로 모을 수 있는
날들이 너무 많다.
가진 게 없어
부족한 사람이라고 하기엔
네가 가진 꿈이
너무나 멋있다.
-글배우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중에서-
18.
눈이 흐려져서
눈앞이 어른거릴 때는
무엇을 보아도
잘못 보게 되고
귀에 병이 있어
귀울림이 있을 때는
무엇을 듣더라도
잘못 듣게 된다.
마음속에 어떤 사물에 대한
선입견이 있을 때는
무엇을 처리하든지
잘못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까닭에 마음이라는 것을
비워두는 것이 중요하다.
-팡차오후이 <나를 지켜낸다는 것> 중에서-
19.
의미 있는 일만 해야 한다면
인생은 삭막해진다.
일기장에 ‘오늘은 특별한 일이
없었음’이라고 적은 그 오늘도
상황에 따라서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이었을 수도
있을 테니.
-페터 빅셀 <책상은 책상이다> 중에서-
20.
오늘 하지 않고
생각 속으로 미루어둔
따뜻한 말 한마디는
결국 생각과 함께 잊혀지고
내일도 우리는
여전히 바쁠 것이다.
내일도 우리는 어두운 골목길을
지친 걸음으로
혼자 돌아올 것이다.
-도종환-
<저작권자 ⓒ정락인의 사건추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