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명언

가슴에 뜨거운 울림을 주는 20가지 명언


‘뜨거운 울림을 준다’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로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마음 깊은 곳에서 강렬한 감동이나 깨달음이 일어나 감정이 벅찬 상태를 의미합니다.
거짓 없는 진실이나 한 사람의 치열한 삶의 궤적, 혹은 뼈를 때리는 진리가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릴 때 “뜨거운 울림”이 일어납니다. 상대의 진심이 나의 진심과 맞닿았을 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짧지만 강렬한 문장, 당신의 가슴을 강하게 자극시킬 명언들과 만나보세요.

1.
우연히 내게 찾아오는
사랑은 있지만
우연히 나를 떠나는
사랑은 없다.
사랑의 시작은
신의 책임일지 모르만
사랑의 끝은 내 책임이다.

-정철 <불법사전> 중에서-

2.
침묵이라는 것은
내가 행할 때는
가장 신중한 방패지만
타자가 행할 때는
가장 뾰족한 창일 수 있다.
나의 침묵은 방패처럼
나를 보호해주지만
너의 침묵은
뾰족한 창처럼
나를 찌를 수 있다.

-김소연 <시옷의 세계> 중에서-

3.
인내의 기술을 배워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마음이 불안해질 때,
단련한 대로 마음을 다스려라.
인내하지 못하면
긴장감과 두려움이 생기고
낙담해 실패한다.
인내할 줄 알아야
자신감, 결단력, 합리적 시각이
생겨서 끝내 성공할 수 있다.

-브라이언 애덤스-



4.
시간을 소중하게
신중하게
예의 바르게 대하는 것은
곧 시간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기도 합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중에서-

5.
내가 나를 구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구할 수 없다
그런 절박감이 나를 감쌌다.

-김연수-

6.
분노는 남에게 던지기 위해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는 것과 같다.
결국 상처를 입는 것은
나 자신이다.

-석가모니-

7.
아는 척하고
혹평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하고 인내하며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늘 승리했습니다.

-헤르만 헤세 <헤르만 헤세의 문장들> 중에서-

8.
장미 한 송이로도
나의 정원이 될 수 있듯이
친구 한 사람으로도
나의 세계가 될 수 있다.

-레오 버스카글리아-

9.
방치된 정원에
잡초가 자라듯
노력하지 않는 사랑은
어느새 다른 감정들에 의해
가려진다.

-앙드레 모로아-


10.
삶을 돌이켜보면
때로는 실수를 하거나
잘못된 선택을 한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존재의 어떤 차원에서 보면
그 당시로서는
그것이 최선의 행동이었고,
언젠가는 그것이 뒷걸음질이 아니라
앞으로 내디딘 발걸음이었다는 것이
밝혀질 것이다.

-말로 모건 <무탄트 메시지> 중에서-

11.
화가 나도 흥분하지 않고
핵심을 찌르는 말 한마디
할 수 있어야 하고
슬픈 일이 있더라도
주저앉지 않고
인생을 배워야 하며
후회되는 일이 있더라도
되돌릴 수 없는 일은
잊어야 한다.

-존 오트버그 <평범 이상의 삶> 중에서-

12.
정말 강한 사람은
상처를 한 번도 받지 않은
사람이 아니다.
상처가 있지만
그것을 직시하고 이겨내
더 나은 내가 된 사람이다.

-레몬심리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중에서-

13.
멋진 사람이 되세요.
하지만 그것을 증명하는 데
시간 낭비는 하지 마세요.

-파울로 코엘료 <내가 빛나는 순간> 중에서-

14.
아무리 향기로운 꽃이라도
계속 그 옆에 있으면
점점 향기가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다
꽃이 시들어버린 후에야
그 향기를 그리워하게 된다.

-무무 <사랑을 배우다> 중에서-


15.
무기력할 때
의욕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지만,
그것은 잘못된 일이다.
오히려 ‘의욕이 나지 않으니
일단 시작하자’는 것이
뇌과학적으로는 올바른
동기부여 방법이다.

-가바사와 시온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중에서-

16.
꿈이 없는 것도
비참하지만
안 되는 꿈을
잡고 있는 것도
비참하다.

-전현무-

17.
아무리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더라도
항상 또 다른 기회는
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실패라 부르는 것은
추락하는 것이 아니라
추락한 채로 있는 것이다.

-메리 픽 포드-

18.
불행은 결코
할부로 오지 않는다.
불행은 반드시
일시불로 온다.
그래서 항상
처리하기가 곤란하다.

-김언수 <캐비닛> 중에서-

19.
누군가를 만나면
그 사람과의 사계절을
겪어보라고 이야기한다.
봄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것 같은 설렘
한여름 태양의
뜨거움 같은 열정
깊어가는 가을을 닮은
감정의 무르익음
그리고 칼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의 혹독함을 말이다.

-전소연 <오늘 당신이 좋아서> 중에서-


20.
처음에는 도대체
‘왜’ 하냐고 물을 것이고
나중에는 도대체
‘어떻게’ 해낸 거냐고
물을 것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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