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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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아이디(ID)에 얽힌 사연

나는 기자 생활하면서 회사(언론사)의 공식 이메일 아이디(ID)는 하나만 사용했다. ‘freedom’이다. 재직순으로 보면 물류신문(freedom@klnews.co.kr), 중앙일보(freedom@joongang.co.kr), 시사저널(freedom@sisapress.com), 탐사저널(freedom@tamsaj.com)이다. 개인이메일 ID에는 ‘free’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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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기자들이 남긴 편지

시사저널은 인턴기자제를 운영하고 있다. 매년 대학 종강 시즌에 맞춰 인턴기자를 공개 선발한다. 보통 2~4명을 뽑는데 경쟁률이 상당히 높다. 시사저널은 인턴기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