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전남 순천시 황전면의 한 마을은 117가구에 270여명의 주민이 옹기종기 모여 살던 평화로운 곳이었다. 주민인 백아무개씨(남·59)는 마음 씀씀이가 넉넉했다. 그는 평소…
전남 순천시 황전면의 한 마을은 117가구에 270여명의 주민이 옹기종기 모여 살던 평화로운 곳이었다. 주민인 백아무개씨(남·59)는 마음 씀씀이가 넉넉했다. 그는 평소…
이들은 왜, 어떻게,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의 한 아파트에는 신혼인 전민근씨(34)와 최성희씨(33) 부부가 살고 있었다. 두 사람은 2015년…
부산 북구 화명동에 있는 한 미용실에는 이아무개씨(여·25)가 미용사로 일했다. 평소 밝고 쾌활한 성격인 이씨는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섰으며, 대인관계도 좋아 주변…
인천광역시 서구 오류동에서 서울 강서구 개화동 행주대교를 잇는 경인 아라뱃길은 수심 6.3m, 폭 80m, 길이 18km의 국내 최초 내륙 운하다….
여성 두 명 행적 오리무중, 시신발견 안 돼남성은 사라진 지 한 달 만에 강화도서 하체만 발견 서울 강서구 양천로 가양역…
경찰 강압수사 드러나고 물적증거 없어 재심에서 무죄완전한 의심 떨치기에는 곳곳에 여전한 물음표 남아 전남 완도군 완도읍에는 김아무개씨(남‧52)가 살았다. 그는 첫째…
서울시 광진구 천호동 광진교 남단사거리에서 천호시장 가는 큰 길가에는 ‘강동카바레’가 위치해 있었다. 당시 천호동 일대에서 영업하던 카바레 6곳 중 가장…
억울하게 죽은 초등학생들의 원혼이 구천을 떠돌고 있다. 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개구리소년 살해사건, 이형호군 납치살해사건, 울산 초등학생 방화 살인사건 등은…
국내에는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숱한 미제(未濟)사건이 존재한다. 이 중에는 시신은 있으나 신원을 확인하지 못해 미해결 상태인 것도 있다. 부산 해양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는 시민들의 휴식처인 ‘원곡공원’이 있다. 지하철 안산선 안산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다. 2018년 11월1일 오전 10시54분쯤, 공원을 순찰하던…
경상남도가 고향이었던 채송이씨(여·22)는 부산 사상구 괘법동에서 태양다방 종업원으로 일했다. 채씨는 알뜰하고 검소하게 생활하며 매달 100만 원 이상을 저축했다. 적금도 꼬박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