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압수물 횡령사건
경찰의 압수물은 보안장치가 있는 각 경찰서의 압수물 통합 증거물 보관실에 밀봉 상태로 검찰 송치 전까지 보관된다. 불법 도박장에서 확보한 판돈,…
경찰의 압수물은 보안장치가 있는 각 경찰서의 압수물 통합 증거물 보관실에 밀봉 상태로 검찰 송치 전까지 보관된다. 불법 도박장에서 확보한 판돈,…
상대를 한 번도 만나지 않고 결혼까지 약속한 후 돈을 보냈다가 사기를 당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른바 ‘로맨스 스캠’이다. 로맨스(Romance)와 스캠(Scam)의…
100억 위조수표 사기단은 진화된 신종 은행털이범들이었다. 총이나 흉기를 들고 은행 창구에서 돈을 강탈한 것이 아니라, 진짜 수표를 위조해 금액을 부풀린…
서울 송파구에 사는 윤아무개씨(남‧49)는 결혼해 딸 둘을 두고 있었다. 한때 화장지 대리점을 운영했으나 변변치 않아 접었다. 부인과도 사이가 나빠져 1999년부터…
인천에 살던 김아무개씨(남·41)는 자영업자로 꽤 많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는 2012년 2월, 지인 소개로 박아무개씨(여·35)를 알게 된다. 두 사람은 서로…
충북지역에 사는 A씨(여‧30대)는 지방직 공무원이다. 2021년 3월 A씨는 대학 동창생인 B씨와 자신의 집에서 성관계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B씨가 몸을 눌렀고…
전북 전주에 살던 A씨(37)와 B씨(36)는 파렴치한 부부다. 두 사람은 재력가인 C씨(48)와 친분이 있었다. A씨는 C씨에게 사업 자금 명목으로 9천만 원을…
2009년 7월8일 동아건설 자금부장인 박상두(48)가 휴가를 낸 후 자취를 감췄다. 출근 날짜가 됐는데도 박부장이 나오지 않자 회사는 그의 업무를 파악하기…
부산에 살던 A씨(남‧28) 직업이 없는 백수에다 가진 재산도 없었다. 그는 2017년부터 재력가 행세를 하며 자신의 아파트가 있고, 좋은 직장을 다닌다는…
충남 홍성군 남부에 있는 광천읍은 옛날부터 부자들이 많이 살아 ‘광천 가서 돈 자랑 하지 마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2008년 5월…
전북 김제시 금구면 선암리 축령마을은 전주에서 승용차로 20여 분 거리에 있다. 한눈에 봐도 풍광이 좋은 전형적인 시골 마을이다. 이곳에는 2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