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사 후 5명 살리고 떠난 베스트셀러 작가 백세희씨
1990년 경기 고양에서 3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어릴적부터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해 대학(동국대)에서 문예창작과를 전공했다. 작가가 되기 전 출판사에서 5년 정도…
1990년 경기 고양에서 3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어릴적부터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해 대학(동국대)에서 문예창작과를 전공했다. 작가가 되기 전 출판사에서 5년 정도…
인천에서 세 자매 중 장녀로 태어난 이지혜씨(43)는 밝고 활동적인 성격이었다. 23세 되던 해에 아버지가 뇌출혈로 세상을 떠나자 봉사의 삶을 살기로…
대구에서 1남1녀 중 막내로 태어난 이슬비씨(29)는 맑고 명랑한 성격이었다. 부모 속 한 번 썩이지 않은 착한 딸이기도 했다. 어릴 때부터…
부산 출신의 서형택씨(67)는 3남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밝고 활달한 성격에 주변 사람들 챙기는 것을 좋아했고, 시간이 날 때마다 친구들과 당구를…
경기도 시흥시에서 1남1녀 중 둘째로 태어난 유동은양(19)은 노래와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밝고 명랑한 소녀였다. 남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미용 일을…
경기도 부천시에서 1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난 조병훈씨. 그는 활발한 성격으로 어려운 친구를 보면 늘 앞장서서 돕는 따뜻한 사람이었다. 어릴적부터 운동을…
광주광역시에서 1남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평소 활발한 성격으로 모든 일에 적극적이었던 김소영씨는 구급대원이 됐고, 위급한 생명을 살린다는 자부심이 대단했다. 응급구급대원으로…
서울 쌍문동에서 1남1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평소 활발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성격이었다. 주선옥은 어릴 적부터 연극배우가 되는 꿈을 키웠다. 배우가…
야오베이나(姚貝娜)는 1981년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음악 가문의 딸로 태어났다. 4살 때부터 부모의 지도 아래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9살 때 지역…
이기원씨는 경기도 포천의 딸 부잣집에서 4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인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남을 돕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자 대학에서 언어치료를 전공한다….
중국 장쑤성에 사는 루시야(여)는 낙관적이고 쾌활한 성격이었다.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차 있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던 소녀였다. 루시야는 코로나19를 겪으며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것을 보고는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