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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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 6명 살리고 떠난 의사를 꿈꿨던 18살 소녀

중국 장쑤성에 사는 루시야(여)는 낙관적이고 쾌활한 성격이었다.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차 있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던 소녀였다.  루시야는 코로나19를 겪으며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것을 보고는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