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에 사라진 이종운 변호사 실종사건
매년 수만 명의 사람이 사라진다. 누군가는 단순한 가출로, 누군가는 착오로 돌아오지만, 끝내 돌아오지 못한 이들은 ‘장기 실종’이라는 차가운 통계 수치…
매년 수만 명의 사람이 사라진다. 누군가는 단순한 가출로, 누군가는 착오로 돌아오지만, 끝내 돌아오지 못한 이들은 ‘장기 실종’이라는 차가운 통계 수치…
여성 두 명 행적 오리무중, 시신발견 안 돼남성은 사라진 지 한 달 만에 강화도서 하체만 발견 서울 강서구 양천로 가양역…
홀로 장기 배낭여행 떠났다가 갑자기 연락두절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나 마지막 행방 오리무중 강원도 원주 출신의 윤세준씨(26)는 서울의 한 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로…
충북 청주에 사는 한태순(72)씨는 1남2녀의 자녀들을 뒀다. 한씨는 18살에 결혼해 19살에 큰딸 경하를 낳았다. 여름에 태어났다고 해서 이름에 ‘여름 하(夏)‘…
강원도 춘천에 살던 이선희양(9)은 3남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춘천시청에서 근무하던 공무원이었다. 1983년 7월28일 이양의 아버지는 가족을 동반해 동료 직원…
2001년 1월14일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던 이근로군(17)은 전남 담양군 무정면 오룡리에서 실종됐다. 이군은 이날 오전 11시쯤 집을 나섰다. 당시는 겨울의 절정기에…
아이 부모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신갈리에서 공구상을 운영하고 있었다. 2003년 9월5일 오후 8시쯤 김대현군(5)은 이웃집에 두고 온 초콜릿을 가지고 온다며…
전북 익산시 인화동(구 동산동)에는 이명화군(3)이 살았다. 1989년 12월1일 이군은 할머니와 함께 이웃 잔칫집에 다녀왔다. 오후 4시쯤 집에 돌아와 할머니는 저녁식사…
아이는 순식간에 사라졌다. 2002년 11월13일 새벽 5시, 잠에서 깨어난 김봉민 조옥자 부부는 깜짝 놀랐다. 옆에서 자고 있어야 할 큰딸 은지(5)가…
충남 서산시 부석면에 사는 김혜란씨 부부의 시계는 2010년 9월4일에 멈췄다. 대신 평생 지울 수 없는 악몽이 시작됐다. 이날은 태풍 곤파스가…
1986년 11월4일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에서 4살이던 김호군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고향인 충남 논산에서 농사를 짓던 아버지 김기석씨는 아내와 헤어진 후 홀로…